STAY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
일정을 짜 오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
이곳에는 볼거리가 많지 않습니다. 대신 창밖으로 계절이 지나가는 것이 잘 보입니다.
세 동뿐이고, 동과 동 사이는 40미터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. 커튼을 열어 두고 지내셔도 됩니다.
아침에는 근처 농장에서 받은 재료로 만든 조식을 문 앞에 놓아드립니다.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
이곳의 풍경
- 아침 안개
아침 안개
- 테라스
테라스
- 침실
침실
- 저녁
저녁
- 조식
조식
세 개의 동
모든 동에 개별 테라스와 욕조가 있습니다.
- 숲동 · 2인
숲동 · 2인
가장 안쪽에 있어 조용합니다. 침실에서 숲이 정면으로 보입니다.
- 언덕동 · 4인
언덕동 · 4인
가장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. 테라스에서 능선이 보입니다.
- 물가동 · 2인
물가동 · 2인
계곡 소리가 들립니다. 여름에 가장 먼저 예약이 찹니다.
이렇게 지었습니다
40미터의 거리
40미터의 거리
동과 동 사이를 충분히 띄웠습니다. 옆 동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.
하루 세 팀
하루 세 팀
더 받을 수 있었지만 받지 않습니다. 조용함이 이곳의 상품입니다.
문 앞의 조식
문 앞의 조식
정해진 시간에 문 앞에 놓아드립니다. 마주치지 않아도 됩니다.
FIND US
오시는 길
우리 동네 어딘가의 숲길 끝
- 체크인
- 15:00
- 체크아웃
- 11:00
- 예약 문의
- 10:00 – 20:00
마지막 500m는 비포장입니다. 승용차도 진입 가능합니다.
오시는 길
다음 계절은 비어 있습니다